순천여고 ‘동문 선배에게 듣는 진로’ 특강
순천여고 ‘동문 선배에게 듣는 진로’ 특강
by 운영자 2012.06.22
순천여고-총동창회 간 상호 협력 위한 협약도 체결
순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삼식)는 지난 8일 1.2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제2회 ‘동문선배에게 듣는 진로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순천여고 총동창회와 협력하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24개 진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의 현장감 있는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와 함께 오랜 전통의 학교가 배출한 선배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순천여고 ‘동문선배에게 듣는 진로이야기’의 강사로는 전복수 KBS 기자를 비롯해 판사, 약사, 경찰, 번역가, 연극배우, 세무사, 특수·유·초·중등교사, 세무사, 건축사, 행정직 공무원, 사회복지사, 아동·여성·가족 상담사, 안무가, 영양사, 미용사, 기업 고위 임원, 간호사, 언어치료사, 초등 장학사 분야의 선배들이 함께 했다.
동문선배들이 들려주는 두 시간 동안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조언을 들을 수 있었으며, 추후 메일이나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날 순천여고와 순천여고 총동창회는 상호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학교의 발전과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kyocharo.com]
순천여고 총동창회와 협력하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24개 진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의 현장감 있는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와 함께 오랜 전통의 학교가 배출한 선배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순천여고 ‘동문선배에게 듣는 진로이야기’의 강사로는 전복수 KBS 기자를 비롯해 판사, 약사, 경찰, 번역가, 연극배우, 세무사, 특수·유·초·중등교사, 세무사, 건축사, 행정직 공무원, 사회복지사, 아동·여성·가족 상담사, 안무가, 영양사, 미용사, 기업 고위 임원, 간호사, 언어치료사, 초등 장학사 분야의 선배들이 함께 했다.
동문선배들이 들려주는 두 시간 동안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조언을 들을 수 있었으며, 추후 메일이나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날 순천여고와 순천여고 총동창회는 상호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학교의 발전과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kyocha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