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영재들, 과학자 만나 과학의 꿈을 꾸다

광양영재들, 과학자 만나 과학의 꿈을 꾸다

by 운영자 2012.06.22

광양영재교육원(원장 김선홍)은 지난 13일 영재교육원과 토요영재스쿨 학생 및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과학창의 앰배서더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국내 로켓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채연석 박사의 ‘신기전과 스티브 잡스’라는 주제로 진행된 것이다.

강연에서 채 박사는 우리나라 로켓 기술의 역사와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어린 시절부터 가졌던 로켓에 대한 호기심과 꾸준한 연구가 우주과학자인 오늘의 자신을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학생들 모두가 자신의 소질과 관심 분야를 찾아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전달했다.

한편 과학기술앰배서더는 과학기술계에서 활동 중인 저명한 과학교사, 과학자를 초빙해 진행하는 특별강연프로그램이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kyocha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