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누군가 도울 수 있어 기뻐요”
by 운영자 2012.06.25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순천지소(지소장 서병용)와 물장구봉사단(총무 최종순)은 지난 16일 광양군 진상면의 재가장애인 농가를 방문, 위기 및 낙오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보호청소년들은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칭찬받으니 기분이 좋아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앞으로도 자주 이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밝혔다.
이날 보호청소년들은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칭찬받으니 기분이 좋아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앞으로도 자주 이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