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물류기업 초청 ‘광양항 설명회’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 물류기업 초청 ‘광양항 설명회’ 개최
by 운영자 2012.06.25
“물류비를 생각한다면 광양항으로 오세요”
수도권 CEO 초청 … 교통여건 등 물류비 절감 방안 설명
수도권 물류기업들에게 물류비 절감 등 최적의 수출입 환경을 갖춘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소개하는 설명회가 열렸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이상조)는 20일과 22일 수도권 시화·반월산단 물류기업 등 CEO 100여명을 초청, 물류비 절감을 위한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올해부터 새롭게 개정된 인센티브제도와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수도권 운송시간 단축, 항만시설사용료 면제, 공컨테이너 장치장 운영, 소형화물 집화를 위한 복합물류센타 운영 등 광양항의 다양한 물류비 절감 대책이 소개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 참석할 물류기업들은 수도권 시화산단과 반월산단에 입주해 제품을 제조, 가공, 수출하는 물류기업으로 향후 광양항 물동량 증대에 큰 몫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여수·광양항 총물동량은 2억3400만톤으로 국내 2위, 세계 16위의 위상을 자랑하지만 13년 역사에 불과한 컨테이너부두는 기존 항만과의 경쟁에서 밀려 물동량 유치에 애로가 많다”며 “찾아가는 마케팅 및 초청 설명회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물동량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도권 CEO 초청 … 교통여건 등 물류비 절감 방안 설명
수도권 물류기업들에게 물류비 절감 등 최적의 수출입 환경을 갖춘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소개하는 설명회가 열렸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이상조)는 20일과 22일 수도권 시화·반월산단 물류기업 등 CEO 100여명을 초청, 물류비 절감을 위한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올해부터 새롭게 개정된 인센티브제도와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수도권 운송시간 단축, 항만시설사용료 면제, 공컨테이너 장치장 운영, 소형화물 집화를 위한 복합물류센타 운영 등 광양항의 다양한 물류비 절감 대책이 소개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 참석할 물류기업들은 수도권 시화산단과 반월산단에 입주해 제품을 제조, 가공, 수출하는 물류기업으로 향후 광양항 물동량 증대에 큰 몫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여수·광양항 총물동량은 2억3400만톤으로 국내 2위, 세계 16위의 위상을 자랑하지만 13년 역사에 불과한 컨테이너부두는 기존 항만과의 경쟁에서 밀려 물동량 유치에 애로가 많다”며 “찾아가는 마케팅 및 초청 설명회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물동량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