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소방서, 6월 릴레이봉사 나서

보성소방서, 6월 릴레이봉사 나서

by 운영자 2012.06.25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단의 6월 릴레이 활동에 보성소방서(서장 박병주)가 ‘주말 119 안전 아카데미’라는 주제로 조손가정 아이들과 함께 열린 소방서 중심의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윤남) 회원들과 함께 조손가정 초등학생 30여명을 나로 우주센터 나들이를 나섰다.

또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에서 준비해온 떡, 과일, 음료 등 간식과 돈가스로 점심을 먹고, 서울 펠리체 심포니오케스트라 ‘창의 쑥쑥 음악회’ 관람과 즉석 연주까지 감상했다.

박병주 보성소방서장은 “안전을 지키는 소방행정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정서적 안전까지 생각하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