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형제의병장마을, 알감자 캐며 ‘구슬땀’
광양형제의병장마을, 알감자 캐며 ‘구슬땀’
by 운영자 2012.06.26
광양시 봉강면 형제의병장정보화마을이 감자 수확기를 맞아, 감자 캐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 체험단과 순천대학교 농촌봉사활동 대학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지난 21일 시작된 감자 캐기 체험은 연일 성황을 이루어 4개 어린이집 255명이 이미 체험을 마쳤으며, 이달 말까지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조기 예약됐다.
또한,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하늘학생회(대표 장우현) 학생 100여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감자 수확, 배 봉투 싸기 등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정보센터, 목욕탕을 구석구석 청소하며 봉사 활동에 땀방울을 흘렸다.
한편 형제의병장정보화마을은 내달 7월 복분자 따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지난 21일 시작된 감자 캐기 체험은 연일 성황을 이루어 4개 어린이집 255명이 이미 체험을 마쳤으며, 이달 말까지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조기 예약됐다.
또한,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하늘학생회(대표 장우현) 학생 100여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감자 수확, 배 봉투 싸기 등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정보센터, 목욕탕을 구석구석 청소하며 봉사 활동에 땀방울을 흘렸다.
한편 형제의병장정보화마을은 내달 7월 복분자 따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