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도소 참사랑봉사단, 낙오청소년 선도 앞장
순천교도소 참사랑봉사단, 낙오청소년 선도 앞장
by 운영자 2012.06.27
자매결연 체결 … 낙오청소년 여가 및 학업 지원
순천교도소 참사랑봉사단(회장 안영신)은 지난 24일 전남 동부전역의 20세 미만 위기 및 낙오청소년을 보호 선도하는 법무부 산하기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순천지소 (가칭)다산 청소년의 집(지소장 서병용) 위기 및 낙오 청소년 사회성향상을 위한 봉사활동 자매결연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순천교도소 참사랑봉사단은 다산청소년의집에 거주 중인 청소년들과 1대1 멘토가 되어 주 1회 이상 여가활동, 학업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안영신 회장은 “이번 결연식이 나눔과 봉사가 강조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교도관이라는 특정 대상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종사자들이 교도소 내 교육과 지도를 탈피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범죄예방 봉사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순천교도소 교도관, 위기 및 낙오청소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과 친선 축구경기 순으로 진행되고, 청소년에게 의류와 학습교재, 식사제공 등 80만원상당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으로 순천교도소 참사랑봉사단은 다산청소년의집에 거주 중인 청소년들과 1대1 멘토가 되어 주 1회 이상 여가활동, 학업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안영신 회장은 “이번 결연식이 나눔과 봉사가 강조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교도관이라는 특정 대상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종사자들이 교도소 내 교육과 지도를 탈피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범죄예방 봉사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순천교도소 교도관, 위기 및 낙오청소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과 친선 축구경기 순으로 진행되고, 청소년에게 의류와 학습교재, 식사제공 등 80만원상당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