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공공도서관서 “꿈을 읽어요!”
보성공공도서관서 “꿈을 읽어요!”
by 운영자 2012.06.27
지난 25일 보성공공도서관을 찾은 보성어린이집 원아들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책을 읽고 있다. 보성공공도서관은 1985년 개관한 이래 친근한 지역민의 샘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독서 인구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지역 주민의 지적욕구 충족과 지역사회 문화 정보 제공 등을 위해 득량면 예당리 373번지에 20억 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농어촌 공공도서관을 개축하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지역 주민의 지적욕구 충족과 지역사회 문화 정보 제공 등을 위해 득량면 예당리 373번지에 20억 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농어촌 공공도서관을 개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