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청소년다례교육, 창조지역사업 선정
보성 청소년다례교육, 창조지역사업 선정
by 운영자 2012.06.27
전통차의 관심 유발 기대 … 국비 2억7000여만원 지원
보성 ‘한국차박물관 찾아오고 가는 청소년 다례교육’이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됐다. 25일 전라남도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창조지역사업에 보성군의 청소년다례교육을 비롯 해남군의 ‘강강술래 대중화 및 문화관광 상품화 추진사업’, ‘나주배 & 영주사과 공동마케팅 협력사업’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창조지역사업은 지역의 차별화된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 발상으로 사업을 발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지역 사업을 선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신청한 116개 사업 중 지역발전위원회와 중앙부처 평가를 통해 전국 14건(총 50억원) 중 전남에서 3건이 선정됐다.
‘한국차 박물관 찾아오고 가는 청소년 다례교육’은 커피 열풍에 밀려 녹차 소비가 줄어드는 시점에 청소년 시기부터 전통차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3년간 국비 2억7200만원을 지원받아 보성에 소재한 한국차박물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다례교육을 실시한다.
또 해남군의 무형자산을 활용한 ‘강강술래 대중화 및 문화관광 상품화 사업’은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를 소재로 발굴한 사업이다.
‘나주배 & 영주사과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은 ‘사과 하면 배가되는 영·호남 기쁨’이라는 주제로 긍정의 이미지 마케팅 전략이다.
양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와 영주사과를 생산자 조직과 연계해 함께 포장하고 상품화해 공동 판매 및 홍보하는 사업이다.
한편 창조지역 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광특회계 신규사업으로 우선 반영되고 국고 보조율이 10% 상향된 80%의 보조금을 지원는다. 구체적 국비 지원 규모는 앞으로 기재부 검토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최종 확정된다.
창조지역사업은 지역의 차별화된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 발상으로 사업을 발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지역 사업을 선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신청한 116개 사업 중 지역발전위원회와 중앙부처 평가를 통해 전국 14건(총 50억원) 중 전남에서 3건이 선정됐다.
‘한국차 박물관 찾아오고 가는 청소년 다례교육’은 커피 열풍에 밀려 녹차 소비가 줄어드는 시점에 청소년 시기부터 전통차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3년간 국비 2억7200만원을 지원받아 보성에 소재한 한국차박물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다례교육을 실시한다.
또 해남군의 무형자산을 활용한 ‘강강술래 대중화 및 문화관광 상품화 사업’은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를 소재로 발굴한 사업이다.
‘나주배 & 영주사과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은 ‘사과 하면 배가되는 영·호남 기쁨’이라는 주제로 긍정의 이미지 마케팅 전략이다.
양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와 영주사과를 생산자 조직과 연계해 함께 포장하고 상품화해 공동 판매 및 홍보하는 사업이다.
한편 창조지역 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광특회계 신규사업으로 우선 반영되고 국고 보조율이 10% 상향된 80%의 보조금을 지원는다. 구체적 국비 지원 규모는 앞으로 기재부 검토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