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결연도시 교류 ‘활발’
보성, 결연도시 교류 ‘활발’
by 운영자 2012.06.28
감자 판매로 7000만원 수익
보성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자매결연 단체인 서울 강남구, 서울 강북구, 부산 연제구, 대구 북구 등 4개 도시에 ‘감자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큰 성과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보성감자 4000여 박스를 자매 도시에 직송 판매하여 7000여만원의 수익을 거둬 농산물 판로 확보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자매결연 지역에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함에 따라 지역 농업인은 판로를 걱정하지 않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감자는 보성녹차와 함께 지역특산품으로 우수한 품질과 황토밭 등 뛰어난 토질의 지리적 특성을 인정받아 가격 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자매결연 단체인 서울 강남구, 서울 강북구, 부산 연제구, 대구 북구 등 4개 도시에 ‘감자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큰 성과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보성감자 4000여 박스를 자매 도시에 직송 판매하여 7000여만원의 수익을 거둬 농산물 판로 확보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자매결연 지역에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함에 따라 지역 농업인은 판로를 걱정하지 않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감자는 보성녹차와 함께 지역특산품으로 우수한 품질과 황토밭 등 뛰어난 토질의 지리적 특성을 인정받아 가격 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