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비상 급수체제 돌입’
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비상 급수체제 돌입’
by 운영자 2012.06.28
“104년 만에 최악의 가뭄, 농민들과 극복에 총력”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허을석)가 최근 가뭄대책 마련을 위한 강도 높은 비상급수 장기대책에 돌입했다.
최근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내 농가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자 순천광양여수지사는 6월 한달 여간 전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이에 현장 급수상황 파악에 총력을 기울여 수혜구역내(5,175ha) 모내기를 안정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이번 봄 가뭄은 “104년 만에 최악“ 으로 저수지는 물론 하천 바닥까지 보이게 할 정도 극심하며 이에 따라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지사가 보유하고 있는 한해장비를 총동원하여 하천수 집수 등 본격적인 농업용수확보에 착수했다.
또 주말 및 휴일에도 급수애로지역 비상용수공급을 위하여 송수호스를 용수로 말단부까지 직접 용수공급 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허을석 지사장은 “자연재해를 비켜갈 수는 없지만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는 현저히 줄일 수 있으며 농업용수 부족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함은 물론 급수대책상황실 운영 등 농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현재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전 직원 특별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직원교대근무 실시와 함께 유사시 긴급장비동원 업체를 즉각 가동시킬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저수지, 양·배수장, 취입보등 시설물 정비를 실시하고 용수낭비를 막는 계도활동도 병행해 가고 있다.
최근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내 농가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자 순천광양여수지사는 6월 한달 여간 전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이에 현장 급수상황 파악에 총력을 기울여 수혜구역내(5,175ha) 모내기를 안정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이번 봄 가뭄은 “104년 만에 최악“ 으로 저수지는 물론 하천 바닥까지 보이게 할 정도 극심하며 이에 따라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지사가 보유하고 있는 한해장비를 총동원하여 하천수 집수 등 본격적인 농업용수확보에 착수했다.
또 주말 및 휴일에도 급수애로지역 비상용수공급을 위하여 송수호스를 용수로 말단부까지 직접 용수공급 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허을석 지사장은 “자연재해를 비켜갈 수는 없지만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는 현저히 줄일 수 있으며 농업용수 부족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함은 물론 급수대책상황실 운영 등 농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현재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전 직원 특별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직원교대근무 실시와 함께 유사시 긴급장비동원 업체를 즉각 가동시킬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저수지, 양·배수장, 취입보등 시설물 정비를 실시하고 용수낭비를 막는 계도활동도 병행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