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성예비군, 불볕더위보다 더 뜨거운 군사훈련
순천 여성예비군, 불볕더위보다 더 뜨거운 군사훈련
by 운영자 2012.07.02
육군 제31보병사단, 순천시 여성예비군 기초 군사훈련 실시
“충성! 신고합니다. 여성예비군 소대장 서경화 등 28명은 2012년 6월 29일부로 예비군훈련 입소를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순천여성예비군 28명이 군사훈련을 받았다. 육군 31사단 순천대대는 지난 29일 순천시 여성예비군 28명을 대상으로 기초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올해로 창설 6주년을 맞이한 순천시 여성예비군들은 창설 이래 매년 강도 높은 기초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은 입소식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서바이벌 사격 체험, 안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순천시 여성예비군은 31사단의 대표 여성예비군으로 매년 실시되는 기초 군사훈련은 물론, UFG, 화랑훈련 등 각종 훈련 간 급식 지원 및 응급 구조 활동에 동참해 군과 민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평시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군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훈련에 참가한 송명희 씨(1분대장)는 “더운 날씨였지만 여성예비군이 향토방위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훈련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순천대대장(중령 반경태)은 “가정에서는 어머니로, 부대에서는 여성예비군으로 맡은 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장병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여성예비군들은 전·평시 급식지원 및 응급 구조활동 등 부여된 임무를 더욱 완벽히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여성예비군 28명이 군사훈련을 받았다. 육군 31사단 순천대대는 지난 29일 순천시 여성예비군 28명을 대상으로 기초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올해로 창설 6주년을 맞이한 순천시 여성예비군들은 창설 이래 매년 강도 높은 기초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은 입소식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서바이벌 사격 체험, 안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순천시 여성예비군은 31사단의 대표 여성예비군으로 매년 실시되는 기초 군사훈련은 물론, UFG, 화랑훈련 등 각종 훈련 간 급식 지원 및 응급 구조 활동에 동참해 군과 민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평시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군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훈련에 참가한 송명희 씨(1분대장)는 “더운 날씨였지만 여성예비군이 향토방위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훈련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순천대대장(중령 반경태)은 “가정에서는 어머니로, 부대에서는 여성예비군으로 맡은 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장병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여성예비군들은 전·평시 급식지원 및 응급 구조활동 등 부여된 임무를 더욱 완벽히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