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연사랑봉사단 ‘사회복지협의회장상’ 수상
광양제철소 연사랑봉사단 ‘사회복지협의회장상’ 수상
by 운영자 2012.07.02
지역 소외계층 지원 공헌 인정받아
광양 제강부 1연주공장 연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1회 전국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연사랑봉사단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나선 점을 인정받았다.
봉사단은 광양종합복지관과 함께 광양시 전역에 거주하는 장애가정에 밑반찬을 배달하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방문한 가정의 청소를 비롯해 도배, 장판 및 조명기구 교체 등에도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장애아동의 야외활동을 지원하고 인근 농가와 1촌을 맺어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 클린시티 만들기 등 전 직원이 연간 4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수행한 점도 수상배경이 됐다.
황정호 봉사단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며 소외계층에 희망을 주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예쁘게 보인 듯하다”며 감사함을 전한 후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연사랑봉사단이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광양시 봉강면 당저 마을을 찾아 노인들의 구강 건강과 혈압 등 기초 건강을 체크하는 ‘연사랑봉사단’의 봉사활동 모습.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연사랑봉사단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나선 점을 인정받았다.
봉사단은 광양종합복지관과 함께 광양시 전역에 거주하는 장애가정에 밑반찬을 배달하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방문한 가정의 청소를 비롯해 도배, 장판 및 조명기구 교체 등에도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장애아동의 야외활동을 지원하고 인근 농가와 1촌을 맺어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 클린시티 만들기 등 전 직원이 연간 4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수행한 점도 수상배경이 됐다.
황정호 봉사단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며 소외계층에 희망을 주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예쁘게 보인 듯하다”며 감사함을 전한 후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연사랑봉사단이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광양시 봉강면 당저 마을을 찾아 노인들의 구강 건강과 혈압 등 기초 건강을 체크하는 ‘연사랑봉사단’의 봉사활동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