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여중, 다문화ㆍ소수민족의 이해 교육
광양여중, 다문화ㆍ소수민족의 이해 교육
by 운영자 2012.07.03
광양여중(교장 김광섭)은 올해 도교육청 지정 ‘다문화 이해교육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난달 중순 광양여중은 다문화 이해교육의 일환으로 2학년을 대상으로 박영희 시인의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박영희 시인은 ‘우리는 왜 국경을 넘는가?’라는 국경을 넘는 이유에 대하여 역사적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지난 날 우리 민족의 삶이 바로 오늘 우리나라에 들어 온 여러 나라 사람들의 삶이었다. 사람을 어떤 조건 피부색, 나라 등의 편견의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사람으로 본다’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영희 시인은 논픽션인 <만주의 아이들>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등을 저술했다.
박영희 시인은 ‘우리는 왜 국경을 넘는가?’라는 국경을 넘는 이유에 대하여 역사적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지난 날 우리 민족의 삶이 바로 오늘 우리나라에 들어 온 여러 나라 사람들의 삶이었다. 사람을 어떤 조건 피부색, 나라 등의 편견의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사람으로 본다’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영희 시인은 논픽션인 <만주의 아이들>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등을 저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