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감시위원회’ 창립 … 순천시정 감시
‘시민감시위원회’ 창립 … 순천시정 감시
by 운영자 2012.07.04
“순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각계 전문가 14인 구성 … 시민의 눈과 귀 역할
“시정을 감시하는 순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3일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시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감시하는 ‘시민감시위원’가 창립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위원회는 순천시장의 활동을 평가하고 건의하는 기구로 행정의 투명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위원회는 김병일 순천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매월 1회씩 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순천시정에 대한 조언을 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일 신임 위원장은 “그동안 시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으로 지역이 힘들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시민감시위원회는 순천시정에 대한 올바른 모니터링과 감시하고 그 결과를 순천시장에게 가감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시민감시위원회’는 시민사회, 문화, 교육, 여성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 이달부터 2014년 6월까지 2년간 동안 순천시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감시, 조언, 그리고 시장의 활동사항을 평가하고 건의하게 된다.
위원회는 앞으로 형식과 격식을 타파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이슈가 되는 시정현안사업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시장에게 전달한다.
또한, 시민 불편 사항을 제보하고 시장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 행정을 감시하는 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충훈 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위원회가 시정을 감시하고 쓴소리를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시정, 개선사항이나 우수시책 제안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각계 전문가 14인 구성 … 시민의 눈과 귀 역할
“시정을 감시하는 순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3일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시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감시하는 ‘시민감시위원’가 창립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위원회는 순천시장의 활동을 평가하고 건의하는 기구로 행정의 투명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위원회는 김병일 순천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매월 1회씩 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순천시정에 대한 조언을 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일 신임 위원장은 “그동안 시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으로 지역이 힘들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시민감시위원회는 순천시정에 대한 올바른 모니터링과 감시하고 그 결과를 순천시장에게 가감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시민감시위원회’는 시민사회, 문화, 교육, 여성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 이달부터 2014년 6월까지 2년간 동안 순천시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감시, 조언, 그리고 시장의 활동사항을 평가하고 건의하게 된다.
위원회는 앞으로 형식과 격식을 타파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이슈가 되는 시정현안사업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시장에게 전달한다.
또한, 시민 불편 사항을 제보하고 시장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 행정을 감시하는 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충훈 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위원회가 시정을 감시하고 쓴소리를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시정, 개선사항이나 우수시책 제안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