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아파트 공사 현장 40대 남자 추락사
광양, 아파트 공사 현장 40대 남자 추락사
by 운영자 2012.07.04
광양시 광양읍 남등 1길에 위치한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을 하던 강모(41)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10시 53분께 엘리베이터 설치작업을 하던 강모씨는 17층 높이에서 떨어져 머리와 등이 크게 다쳐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가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다.
한편 경찰은 “강씨가 17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던 중 지하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안정장비 설치 여부 등을 놓고 조사 중이라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plus!hanmail.net]
2일 10시 53분께 엘리베이터 설치작업을 하던 강모씨는 17층 높이에서 떨어져 머리와 등이 크게 다쳐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가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다.
한편 경찰은 “강씨가 17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던 중 지하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안정장비 설치 여부 등을 놓고 조사 중이라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pl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