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다솜둥지복지재단, 어려운 이웃에 집 고쳐줘

보성 다솜둥지복지재단, 어려운 이웃에 집 고쳐줘

by 운영자 2012.07.05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다솜둥지복지재단(이사장 정영일)주관으로 사회취약계층에게 희망과 꿈의 밑거름이 되는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솜둥지복지재단의 ‘농어촌 희망 家꾸기’는 사회 각계각층이 협력해 농어촌 독거노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주택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사업으로 재능 기부의 바람직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솜둥지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에도 보성군 취약계층 4세대를 대상으로 1363만원을 들여 농어촌 집 고쳐 주기 사업을 실시, 올해에는 2165만 원을 들여 6세대를 추진했다.

다솜둥지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층에게 꿈을 실현시켜 주고 싶고, 보성군의 소외된 농·어촌 지역민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