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우수기관 선정
순천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우수기관 선정
by 운영자 2012.07.10
심폐소생술 보급 등 시민 안전장치 마련 공로 인정
순천소방서가 2012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는 소방재청이 주관하고 전국 192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추진한 각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 평가에 올해 전남에서는 순천소방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수치를 수여받고 이와 함께 순천소방서 해룡안전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채정조(38세) 소방교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방재청장으로부터 개인표창을 받았다.
순천소방서는 겨울철 안전대책 추진기간 동안 생활밀착형 소방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보급운동 확산 등 현장 중심의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마을 6개소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해 시민의 안전장치 마련해 노력을 기울였다.
또,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소화기 및 단독 경보 형 감지기 6500여개를 보급하고 화재에 취약한 5가구를 선정해 주택용 간이 스프링클러를 무상으로 설치하기도 했다.
나윤환 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수행한 땀과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순천시민과 구례군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plus@hanmail.net]
이 평가에 올해 전남에서는 순천소방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수치를 수여받고 이와 함께 순천소방서 해룡안전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채정조(38세) 소방교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방재청장으로부터 개인표창을 받았다.
순천소방서는 겨울철 안전대책 추진기간 동안 생활밀착형 소방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보급운동 확산 등 현장 중심의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마을 6개소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해 시민의 안전장치 마련해 노력을 기울였다.
또,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소화기 및 단독 경보 형 감지기 6500여개를 보급하고 화재에 취약한 5가구를 선정해 주택용 간이 스프링클러를 무상으로 설치하기도 했다.
나윤환 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수행한 땀과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순천시민과 구례군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pl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