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서면 기동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순천 서면 기동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by 운영자 2012.07.13
순천소방서는 원거리 농촌마을의 화재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인명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순천시 서면 판교리 기동마을을 11일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서면 황택연 면장, 순천농협 서면지점 김미영 지점장과 서면에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각 가정에 설치될 소화기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전달했다.
이밖에도 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마을 내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주택안전 점검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순천소방서는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소화기와 경호 형 감지기 등을 설치해주며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하장언 기자 / hjuplus@hanmail.net ]
이날 현판식에는 서면 황택연 면장, 순천농협 서면지점 김미영 지점장과 서면에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각 가정에 설치될 소화기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전달했다.
이밖에도 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마을 내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주택안전 점검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순천소방서는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소화기와 경호 형 감지기 등을 설치해주며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하장언 기자 / hjuplus@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