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지정 청정해역, 나로도 해양오염 단속
미국 식품의약국 지정 청정해역, 나로도 해양오염 단속
by 운영자 2012.07.17
여수해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지정한 청정해역인 여수 가막만과 고흥 나로도해역에 대한 해양오염 예방 지도 및 특별단속에 나선다.
16일 여수해양경찰서는 “16일부터 31일까지 사전 계도·홍보 활동을 거처 8월 한 달 동안 여수시와 고흥군의 FDA 지정해역 주변해상에서 분뇨 등 오염물질 불법배출행위 예방 지도 및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올해 하반기 실시예정인 미국 FDA 실사단의 여수 가막만과 나로도 해역 8586㏊에 대한 위생 점검을 대비하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수협 등 관계 기관은 점검결과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검출시 수출 중단 등 심각한 경제적 손실이 초래될 수 있음에 따라 사전 계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경관계자는 “지정해역 주변을 운항하는 여객선, 유람선 등 주변해역 통항선박과 가두리양식장 등으로부터 분뇨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주로 단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해경은 지난 2010년 특별단속을 통해 분뇨 불법배출 9건을 적발했다.
16일 여수해양경찰서는 “16일부터 31일까지 사전 계도·홍보 활동을 거처 8월 한 달 동안 여수시와 고흥군의 FDA 지정해역 주변해상에서 분뇨 등 오염물질 불법배출행위 예방 지도 및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올해 하반기 실시예정인 미국 FDA 실사단의 여수 가막만과 나로도 해역 8586㏊에 대한 위생 점검을 대비하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수협 등 관계 기관은 점검결과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검출시 수출 중단 등 심각한 경제적 손실이 초래될 수 있음에 따라 사전 계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경관계자는 “지정해역 주변을 운항하는 여객선, 유람선 등 주변해역 통항선박과 가두리양식장 등으로부터 분뇨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주로 단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해경은 지난 2010년 특별단속을 통해 분뇨 불법배출 9건을 적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