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ㆍ고흥 해역 해양오염 큰 폭 감소
광양ㆍ고흥 해역 해양오염 큰 폭 감소
by 운영자 2012.07.18
여수해양경찰서는 17일 올해 들어 지금까지 여수?광양항, 고흥 등 전남 동부지역 바다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는 모두 19건으로 0.497㎘의 기름과 폐수, 340㎏의 폐기물이 바다로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모두 19건의 오염사고로 4.078㎘의 기름과 폐수, 0.01㎘의 유해액체물질, 1024㎏의 폐기물이 유출된 것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다.
오염원 별로는 예인선과 부선 등의 기타선이 9척으로 가장 많았고, 화물선과 어선이 4척과 3척, 유조선 1척 순으로 나타났으며, 육상 시설도 2곳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은 유류 이송 등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13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침수·좌초 등 해난사고가 3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파손 2건, 고의 배출 1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모두 19건의 오염사고로 4.078㎘의 기름과 폐수, 0.01㎘의 유해액체물질, 1024㎏의 폐기물이 유출된 것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다.
오염원 별로는 예인선과 부선 등의 기타선이 9척으로 가장 많았고, 화물선과 어선이 4척과 3척, 유조선 1척 순으로 나타났으며, 육상 시설도 2곳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은 유류 이송 등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13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침수·좌초 등 해난사고가 3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파손 2건, 고의 배출 1건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