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유흥주점 술값 갈취 폭력배 구속
<사건사고> 유흥주점 술값 갈취 폭력배 구속
by 운영자 2012.07.19
순천경찰서는 지난 16일 유흥업소 업주를 상대로 술값을 갈취한 순천지역 폭력배 정모씨(남ㆍ26)를 구속했다.
정모씨는 지난해 10월 중순경 조례동에 있는 한 유흥주점에서 150여만원 어치의 술을 마신 뒤 갚을 것을 요구하는 업주를 협박해 술값을 떼먹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2005년 4월경 사귀어 오던 피해자 허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수회 때려 성폭행하고, 상습으로 폭력을 행사해 오면서 차용금 명목으로 3000여만원을 뜯어 낸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가 일정한 직업도 없으면서 평상시 자신이 폭력배임을 과시하고 다녔던 점으로 보아 다른 범죄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모씨는 지난해 10월 중순경 조례동에 있는 한 유흥주점에서 150여만원 어치의 술을 마신 뒤 갚을 것을 요구하는 업주를 협박해 술값을 떼먹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2005년 4월경 사귀어 오던 피해자 허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수회 때려 성폭행하고, 상습으로 폭력을 행사해 오면서 차용금 명목으로 3000여만원을 뜯어 낸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가 일정한 직업도 없으면서 평상시 자신이 폭력배임을 과시하고 다녔던 점으로 보아 다른 범죄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