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휴가철 버스 증편한다
전남도, 휴가철 버스 증편한다
by 운영자 2012.07.24
시군 등과 공조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전라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5일부터 8월 12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중앙, 도·시군·유관기관 간 공조체제 유지 및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 시외버스 증편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전남도는 예비차를 투입해 서울~목포·여수 등 고속버스 18개 노선에 118회를 늘려 운행하고 광주~녹동·완도·명사십리와 목포~점암·진도·증도 엘도라도 등 직행버스 16개 노선에 44회를 증회 운행한다.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는 현행 4690회를 4754회로 64회 늘리고 여수 금오도·신안·완도·진도 등 섬 지역 관광지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현행 여객선 운항 242회를 310회로 68회 증편 운항한다.
또한 시·군,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25일까지 10일간 여객 자동차 터미널의 시설물, 화장실 청결 상태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운송사업체별로 교통안전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원 사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운행 중 고장차량의 응급처치를 위해 도내 82개 정비업체에서 비상 근무토록 하고 51개 업체의 견인차량을 24시간 대기토록 했다.
전라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5일부터 8월 12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중앙, 도·시군·유관기관 간 공조체제 유지 및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 시외버스 증편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전남도는 예비차를 투입해 서울~목포·여수 등 고속버스 18개 노선에 118회를 늘려 운행하고 광주~녹동·완도·명사십리와 목포~점암·진도·증도 엘도라도 등 직행버스 16개 노선에 44회를 증회 운행한다.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는 현행 4690회를 4754회로 64회 늘리고 여수 금오도·신안·완도·진도 등 섬 지역 관광지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현행 여객선 운항 242회를 310회로 68회 증편 운항한다.
또한 시·군,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25일까지 10일간 여객 자동차 터미널의 시설물, 화장실 청결 상태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운송사업체별로 교통안전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원 사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운행 중 고장차량의 응급처치를 위해 도내 82개 정비업체에서 비상 근무토록 하고 51개 업체의 견인차량을 24시간 대기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