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무서, 농협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회
순천세무서, 농협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회
by 운영자 2012.07.27
유영필 서장, 국세행정 운영방안 주제로 특강
순천세무서가 26일 순천농협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튼튼한 재정, 공정한 세정 구현을 위한 국세행정 운영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농협측에서 종사직원의 세금에 관한 기본소양을 넓히고자 기업 CEO 대상 특강 등 수차례의 강의 경력이 있는 유영필 서장을 특별 초빙해 이뤄졌다.
유영필 서장은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올해 국세행정운영방안, 테마가 있는 국세통계, 공정과세를 위한 국세청의 노력을 소개한 후 사업을 시작할 때 세금전략, 봉급생활자와 세금, 부동산과 세금 등 알아두면 유익한 세무정보를 분야별로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농협과 직접 관련된 면세유에 대해서 구체적인 부정유통 사례를 들고 농협 등 관리기관은 가산세(40%)가 부과되며 농민은 감면세액과 함께 가산세(40%) 추징 및 2년간 면세유 공급이 중단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강의가 쉽고 흥미로워 1시간이 금방 간 것 같다”며 “세금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 마련은 물론 고객 상담에 유용한 세무지식에 대한이해를 돕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