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전남도내 최초 ‘지원민방위대’ 운영
광양시, 전남도내 최초 ‘지원민방위대’ 운영
by 운영자 2012.07.31
재난 예찰 및 재난 발생시 현장 수습 및 복구 활동 펼쳐
광양시가 전남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비상사태나 재난발생시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지원민방위대’를 발족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30일 광양시 민방위실전훈련센터에서 이성웅 광양시장과 광양시의회 이정문 의장 등 기관장과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장, 지원민방위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 이성웅 시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첨병의 역할을 자청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활약을 부탁했다.
광양시 지원민방위대는 김호일 대장과 60명의 대원으로 조직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안보 사태와 대규모 재난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 평소에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정예 민방위 요원으로 육성하고 재난과 안보 위험요소 예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도록 하고 대규모 재난발생시 현장 수습·복구 등 자발적 활동을 위한 선도적인 조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시가 전남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비상사태나 재난발생시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지원민방위대’를 발족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30일 광양시 민방위실전훈련센터에서 이성웅 광양시장과 광양시의회 이정문 의장 등 기관장과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장, 지원민방위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 이성웅 시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첨병의 역할을 자청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활약을 부탁했다.
광양시 지원민방위대는 김호일 대장과 60명의 대원으로 조직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안보 사태와 대규모 재난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 평소에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정예 민방위 요원으로 육성하고 재난과 안보 위험요소 예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도록 하고 대규모 재난발생시 현장 수습·복구 등 자발적 활동을 위한 선도적인 조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