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IT관광환경 구축
보성 IT관광환경 구축
by 운영자 2012.07.31
스마트폰 앱 개발ㆍ모바일 관광안내 등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보성군이 IT관광환경 구축 사업을 펼친다.
전라남도는 관광 수용태세 개선 실행사업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여수, 담양, 보성 등 3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3억1000만원을 지원받아 관광 수용태세 개선사업을 실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담양군의 죽녹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 보성군의 it 관광환경, 여수시의 시나브로길 활성화 사업이다.
담양군의 죽녹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통해 야간 탐방객에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별로 차별화된 조명시설을 도입한다.
보성군은 IT 관광환경을 구축한다. 증가하는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스마트폰 앱 개발, 무인 관광정보 안내 시스템, 모바일 관광안내 등 사업을 펼친다.
여수시는 시나브로길 활성화를 추진한다. 여수의 10개 명품길인 시나브로길에 포토존,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수용태세를 개선하게 된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2010년부터 한국관광공사의 자문단에 의한 지역 관광수용태세에 대한 경쟁력 진단과 컨설팅을 8개 지역에 실시해 5곳은 완료했고 3곳은 현재 진행 중이다.
관광 수용태세 부분의 내용적 범위는 숙박, 음식, 편의시설, 안내정보, 교통, 쇼핑 및 기념품, 기타 관광상품 및 관광지개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