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어치계곡서 20대 물놀이 중 빠져

광양 어치계곡서 20대 물놀이 중 빠져

by 운영자 2012.08.02

1일 오후 3시51분께 광양시 진상면 어치리 백운산 계곡에서 양모(20)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양씨는 이날 광주에서 친구 6명과 함께 이곳에 놀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양씨와 친구들이 3m 깊이의 계곡에서 잠수 놀이를 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