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 운전 중 3대 위험 행위 안하기 운동

순천시, 운전 중 3대 위험 행위 안하기 운동

by 운영자 2012.08.02

순천시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교통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 중 3대 위험행위 근절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운전 중 3대 위험행위는 운전 중 DMB 시청 안하기, 자동차 밖으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로 위반시에는 범칙금 및 벌점이 부과된다.

DMB 시청은 범칙금 7만원(승용 5만원), 벌점 15점, 담배꽁초 투기 범칙금 5만원, 벌점 10점, 휴대전화 사용 범칙금 7만원(승용 5만원), 벌점 15점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며 “순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랑스런 시민운동 추진위원회 및 순천교통 등과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각종 교육과 홈페이지 등을 활용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