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광양 폭염경보 해제
순천ㆍ광양 폭염경보 해제
by 운영자 2012.08.09
주의보는 유지
열흘 넘게 이어지던 순천과 광양의 폭염 경보가 해제됐다. 더위가 한풀 꺾인 것이다.
광주기상청은 광주,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함평, 영광, 광양, 순천, 영암 지역의 폭염경보를 8일 오후 4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로 대치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 고흥, 보성, 여수, 진도 지역의 폭염주의보를 해제하는 한편 같은 날 오후 6시를 기해 서해 남부 먼 바다, 남해 서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는 절정에 이른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데 따른 조치로 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 낮 최고기온 역시 최근 3∼4일보다 1∼2℃ 가량 떨어진 수치를 기록했다.
열흘 넘게 이어지던 순천과 광양의 폭염 경보가 해제됐다. 더위가 한풀 꺾인 것이다.
광주기상청은 광주,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함평, 영광, 광양, 순천, 영암 지역의 폭염경보를 8일 오후 4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로 대치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 고흥, 보성, 여수, 진도 지역의 폭염주의보를 해제하는 한편 같은 날 오후 6시를 기해 서해 남부 먼 바다, 남해 서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는 절정에 이른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데 따른 조치로 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 낮 최고기온 역시 최근 3∼4일보다 1∼2℃ 가량 떨어진 수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