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응급의료헬기, 도민 생명 지킴이
전남 응급의료헬기, 도민 생명 지킴이
by 운영자 2012.08.16
운항 11개월째 201건 응급환자 후송
전라남도는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운항을 시작한 응급의료헬기가 운항 11개월째를 맞아 응급환자 이송 200건을 돌파하는 등 도민 생명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 이송 실적은 신안 110명, 진도 45명, 완도 36명, 해남 3명, 함평 3명, 목포·장흥·무안·영광 각 1명씩이다. 응급헬기는 기상 악화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항한다.
전남도는 그동안 운항 반경을 100km까지 늘리고 인계점도 최초 26개소에서 167개소로 대폭 확대했으며 앞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홍도 등 의료 취약지역에 인계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까지 1년간의 응급헬기 이송 실적을 면밀히 분석해 지금까지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소방항공대와 해경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운항을 시작한 응급의료헬기가 운항 11개월째를 맞아 응급환자 이송 200건을 돌파하는 등 도민 생명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 이송 실적은 신안 110명, 진도 45명, 완도 36명, 해남 3명, 함평 3명, 목포·장흥·무안·영광 각 1명씩이다. 응급헬기는 기상 악화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항한다.
전남도는 그동안 운항 반경을 100km까지 늘리고 인계점도 최초 26개소에서 167개소로 대폭 확대했으며 앞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홍도 등 의료 취약지역에 인계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까지 1년간의 응급헬기 이송 실적을 면밀히 분석해 지금까지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소방항공대와 해경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