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리협회, 보성 복지시설 건강식품 기증
한국오리협회, 보성 복지시설 건강식품 기증
by 운영자 2012.08.21
한국오리협회는 보성군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건강 보양식품인 오리 훈제를 기증했다.
군에 따르면 한국오리협회에서 최근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23개소를 이용하는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오리훈제 144마리(216만원 상당)를 시설 별로 전달,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이창호 한국오리협회 회장은 “예로부터 오리는 닭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좋은 보양식품으로 꼽힌다”면서 “이번 물품 전달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사회복지시설의 지속적인 후원자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맛있는 오리 훈제가 더위에 지친 아동과 요양시설 어르신들에게 소나기 같은 깜짝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한국오리협회에서 최근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23개소를 이용하는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오리훈제 144마리(216만원 상당)를 시설 별로 전달,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이창호 한국오리협회 회장은 “예로부터 오리는 닭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좋은 보양식품으로 꼽힌다”면서 “이번 물품 전달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사회복지시설의 지속적인 후원자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맛있는 오리 훈제가 더위에 지친 아동과 요양시설 어르신들에게 소나기 같은 깜짝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