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차·茶·차 풀코스’ 오감 감동
보성 ‘차·茶·차 풀코스’ 오감 감동
by 운영자 2012.08.22
보성군은 지역청소년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차에 대해 알고, 차를 즐기며, 차와 차 음식으로 정을 나누는 ‘차·茶·차 풀코스’ 자원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차박물관에서 참사랑 모임 회원들이 벌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차에 관한 이론과 차를 내는 법, 마시는 법 등 차 예절과 생활예절을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커피, 탄산음료 등 대용차를 선호하는 차세대 학생들에게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차의 좋은 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교육함으로써 차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또한 미리 준비한 형형색색의 다식도 함께 나누며 담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절하는 법과 차 따르는 법 등은 1:1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근희 참사랑 모임 회장은 “학생들이 차(茶)를 좀더 쉽게 대하고 우리 군을 제대로 알리는 제1 홍보 대사가 될 수 있도록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최근에는 한국차박물관에서 참사랑 모임 회원들이 벌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차에 관한 이론과 차를 내는 법, 마시는 법 등 차 예절과 생활예절을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커피, 탄산음료 등 대용차를 선호하는 차세대 학생들에게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차의 좋은 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교육함으로써 차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또한 미리 준비한 형형색색의 다식도 함께 나누며 담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절하는 법과 차 따르는 법 등은 1:1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근희 참사랑 모임 회장은 “학생들이 차(茶)를 좀더 쉽게 대하고 우리 군을 제대로 알리는 제1 홍보 대사가 될 수 있도록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