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귀어가 지원조례’ 만든다
전남도의회 ‘귀어가 지원조례’ 만든다
by 운영자 2012.08.28
전남도의회가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전남도 귀어가 지원조례’제정에 나섰다.전남도의회는 27일 여수수협 회의실에서 ‘전남도 귀어가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열었다.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광일 의원(48·사진)이 대표 발의한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귀어가 지원조례’는 귀어가 육성과 지원계획 수립, 교육, 홍보, 재정지원 등을 뼈대로 하고 있다.
공청회에서 이 의원은 “어촌도 농촌 못지않게 노령화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촌에 정착하는 도시민의 지원을 통해 어촌 활성화를 도모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창완 전남발전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이인곤 전남도 수산국장과 전남대학교 최상덕 교수, 광주·전남귀농학교 이종국 사무국장, 귀어가 김재희씨 등 전문가 등이 나서 토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어업인, 공무원, 민간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조례(안)을 마련, 다음 달 중순쯤 본회의에서 발의할 예정”이라며 “조례가 제정되면 귀어가는 창업자금이나 어가주택 구입 및 수리비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미래식량 자원보고인 해양수산발전을 위해서는 기후와 해양환경, 해양에너지까지 포괄적으로 담당하는 해양수산부가 확대 신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청회에서 이 의원은 “어촌도 농촌 못지않게 노령화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촌에 정착하는 도시민의 지원을 통해 어촌 활성화를 도모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창완 전남발전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이인곤 전남도 수산국장과 전남대학교 최상덕 교수, 광주·전남귀농학교 이종국 사무국장, 귀어가 김재희씨 등 전문가 등이 나서 토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어업인, 공무원, 민간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조례(안)을 마련, 다음 달 중순쯤 본회의에서 발의할 예정”이라며 “조례가 제정되면 귀어가는 창업자금이나 어가주택 구입 및 수리비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미래식량 자원보고인 해양수산발전을 위해서는 기후와 해양환경, 해양에너지까지 포괄적으로 담당하는 해양수산부가 확대 신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