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자녀 국제 인재로 육성한다
다문화가정 자녀 국제 인재로 육성한다
by 운영자 2012.08.28
전남도 '엄마·아빠 나라말 경연대회‘ 개최
순천시 대표 이해진양 장려상 수상
순천시 대표 이해진양 장려상 수상
전라남도는 24일 오후 여성플라자에서 순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작은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엄마?아빠나라말 경연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는 엄마 모국어로를 사용하는 일본 9명, 중국 6명,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가 각 1명씩, 아빠 모국어를 사용하는 중도입국자가 2명 등 총 20명으로 경연대회 주제는 ‘나의 꿈’이었다.
심사는 주제의 명확성과 내용의 충실성을 위해 사전심사와 태도 및 발표력 등을 보는 발표심사로 나눠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10명을 선정,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순천시 대표로 참가한 이해진(비봉초 4)양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연대회에서는 부대행사로 광양시 등 6개 센터에서 티셔츠 만들기, 부채 만들기, 가족기념 촬영 등이, 작은 페스테벌에서는 순천시센터의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공연, 영광군센터의 ‘태국 스리비자야 댄스 독무 전통춤’이 펼쳐졌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
참가자는 엄마 모국어로를 사용하는 일본 9명, 중국 6명,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가 각 1명씩, 아빠 모국어를 사용하는 중도입국자가 2명 등 총 20명으로 경연대회 주제는 ‘나의 꿈’이었다.
심사는 주제의 명확성과 내용의 충실성을 위해 사전심사와 태도 및 발표력 등을 보는 발표심사로 나눠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10명을 선정,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순천시 대표로 참가한 이해진(비봉초 4)양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연대회에서는 부대행사로 광양시 등 6개 센터에서 티셔츠 만들기, 부채 만들기, 가족기념 촬영 등이, 작은 페스테벌에서는 순천시센터의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공연, 영광군센터의 ‘태국 스리비자야 댄스 독무 전통춤’이 펼쳐졌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