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우기 먹는 물 수질검사 실시
순천시, 우기 먹는 물 수질검사 실시
by 운영자 2012.08.28
소규모 시설, 수도꼭지 등 270개소
순천시는 우기철 이후 수질오염 사전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1개월간 소규모 시설 270개소에 대해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수도꼭지, 급수관, 약수터 등 270개소에 대해 시료 채수 후 미생물, 중금속, 잔류염소, 이온물질 등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 적합한 대상에 대해서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홍보하고,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수도시설 및 약수터 청소를 실시, 오염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먹는 물 수질검사 기관 운영으로 지방상수도 및 소규모 수도, 지하수, 먹는 샘물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하여 세외수입 증대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순천시는 우기철 이후 수질오염 사전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1개월간 소규모 시설 270개소에 대해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수도꼭지, 급수관, 약수터 등 270개소에 대해 시료 채수 후 미생물, 중금속, 잔류염소, 이온물질 등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 적합한 대상에 대해서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홍보하고,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수도시설 및 약수터 청소를 실시, 오염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먹는 물 수질검사 기관 운영으로 지방상수도 및 소규모 수도, 지하수, 먹는 샘물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하여 세외수입 증대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