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흥군, 태풍피해 복구 민·관·군 뭉쳐

고흥군, 태풍피해 복구 민·관·군 뭉쳐

by 운영자 2012.09.06

지난달 28일 내습한 ‘볼라벤’과 ‘덴빈’의 연이은 태풍으로 고흥의 양식장 등 수산시설과 방파제, 도로, 비닐하우스 등에 많은 피해가 발생되었고 그 피해액만 해도 200억이 넘는다.

고흥군은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순간부터 바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태풍이 지나간 뒤 9월 1일과 2일 주말 휴일도 반납한 채 공무원들은 태풍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태풍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 단체에서도 발 벗고 나섰다.

고흥대대, 고흥경찰서 고흥119안전센터, 농협, 수협 등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300여명이 피해 지역을 복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