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 도사지점, 태풍 피해지역 봉사활동
순천농협 도사지점, 태풍 피해지역 봉사활동
by 운영자 2012.09.06
휴일 반납후 하우스 해체작업에 구슬땀
태풍 ‘볼라벤’으로 큰 피해를 입은 재해농가에 농협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서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순천농협 도사지점(지점장 정우창) 직원들. 이들 직원들은 태풍 ‘볼라벤’으로 도사지역의 많은 시설하우스가 전파 또는 반파되어 농가에 복구지원을 나섰다.
도사지점 직원들은 ‘지역민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한마음으로 태풍에 무너진 시설 하우스 해체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은 휴일인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전 직원이 피해 농가를 찾아 내 가족이 큰 피해를 당한 듯 정성을 다해 작업을 실시했다.
지점의 한직원은 “이리저리 휘어지고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던 철재들이 직원들의 봉사 손길에 정리되는 모습과, 재해 농가의 진심어린 감사에 직원들은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처음 작업을 실시할 때는 낮선 작업에 걱정도 있었지만, 남녀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맡은바 일을 분담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정우창 지점장은 "조합원과 고통을 항상 함께 해야 된다. 농민이 있기에 농협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농협 도사지점은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순천만 인근의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순천농협 도사지점(지점장 정우창) 직원들. 이들 직원들은 태풍 ‘볼라벤’으로 도사지역의 많은 시설하우스가 전파 또는 반파되어 농가에 복구지원을 나섰다.
도사지점 직원들은 ‘지역민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한마음으로 태풍에 무너진 시설 하우스 해체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은 휴일인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전 직원이 피해 농가를 찾아 내 가족이 큰 피해를 당한 듯 정성을 다해 작업을 실시했다.
지점의 한직원은 “이리저리 휘어지고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던 철재들이 직원들의 봉사 손길에 정리되는 모습과, 재해 농가의 진심어린 감사에 직원들은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처음 작업을 실시할 때는 낮선 작업에 걱정도 있었지만, 남녀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맡은바 일을 분담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정우창 지점장은 "조합원과 고통을 항상 함께 해야 된다. 농민이 있기에 농협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농협 도사지점은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순천만 인근의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