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광양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by 운영자 2012.09.07

‘광양 관광 홍보관’ 운영

광양시가 남해안 남중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며, 매년 9만 여명이 관람하는 등 전 세계 36여 개국에서 관광 관련 기관과 관광협회, 여행사·항공사 등 23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전시회이다.

광양시는 오늘(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홀에서 전라남도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 ‘남도 관광의 1번지, 광양’이라는 주제로 시의 대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에는 권역별(백운산권, 광양만권, 섬진강권) 대표 관광지와 축제, 음식 등 특색 있는 볼거리로 디자인하고, 공무원·전남관광협회 등 총 7명으로 마케팅단을 구성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또 광양만권 야경에 대한 신규 관광 상품 소개와 백운산권 가을 상품, 광양불고기 등 남도의 맛을 집중 홍보하고 최근 ‘한국인이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99’에 광양 섬진강 매화가 선정됨에 따라 관련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