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세무서, 순천만자연생태공원서 구슬땀

순천세무서, 순천만자연생태공원서 구슬땀

by 운영자 2012.09.10

각종 쓰레기 정비 등 태풍 복구 작업에 전력
순천세무서(서장 유영필) 직원들이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순천만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6일 직원들은 벌교지서 직원들과 순천의 관광명소인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을 아침 일찍 찾아 태풍으로 인해 부러진 나뭇가지와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는 등 복 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순천만은 세계 5대 연안습지로 ‘2013년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라는 주제로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곳으로, 70만평의 갈대밭과 희귀종의 철새 및 ‘S자 수로’의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하고 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영필 서장은 “국민과 함께 가는 순천세무서를 지향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납세자를 배려하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며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순천세무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교차로닷컴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