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사 중인 광양 야산서 1톤 트럭 굴러 8명 부상

공사 중인 광양 야산서 1톤 트럭 굴러 8명 부상

by 운영자 2012.09.11

7일 오전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뒷산에서 이모(46)씨가 운전하던 1톤트럭이 오르막길을 오르던 중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뒤 칸에 타고 있던 인부 김모(73·여)씨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 등이 산에 도로를 내기 위한 공사를 하러 가던 중 트럭이 진흙밭에서 미끄러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