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보성 등에 태풍 피해지역 3억 추가 지원
순천ㆍ보성 등에 태풍 피해지역 3억 추가 지원
by 운영자 2012.09.11
순천과 보성에 태풍 피해 재난지원금 3억원이 추가 지원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는 태풍 덴빈과 볼라벤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에 세 번째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중대본은 이들 지역 주민들의 조기 생계안정을 위해 1, 2차에 걸쳐 지원금 65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3차로 42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역별로는 광주 남구, 전북 남원·완주·고창, 전남 나주·곡성, 제주 등 각 4억원, 전북 부안, 전남 순천·보성·무안 각 3억원, 전북 정읍, 전남 장성 각 1억원씩 지급된다.
특히 주택·농어업·염생산업, 수산증·양식시설 등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 일선 지자체에서 피해 규모를 확정하면 즉시 가장 먼저 지급토록 조치했다.
재난지원금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자연재난으로 인해 농·축·수산시설 등 사유재산 피해 가구에 대해 지원하는 것으로 국고지원기준을 훨씬 초과하는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우선 투입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는 태풍 덴빈과 볼라벤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에 세 번째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중대본은 이들 지역 주민들의 조기 생계안정을 위해 1, 2차에 걸쳐 지원금 65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3차로 42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역별로는 광주 남구, 전북 남원·완주·고창, 전남 나주·곡성, 제주 등 각 4억원, 전북 부안, 전남 순천·보성·무안 각 3억원, 전북 정읍, 전남 장성 각 1억원씩 지급된다.
특히 주택·농어업·염생산업, 수산증·양식시설 등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 일선 지자체에서 피해 규모를 확정하면 즉시 가장 먼저 지급토록 조치했다.
재난지원금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자연재난으로 인해 농·축·수산시설 등 사유재산 피해 가구에 대해 지원하는 것으로 국고지원기준을 훨씬 초과하는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우선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