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골목호랑이할아버지 안전지킴이 ‘호응’
순천 골목호랑이할아버지 안전지킴이 ‘호응’
by 운영자 2012.09.17
만 65세 이상 노인 250명으로 구성된 순천시 ‘골목호랑이 할아버지단’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 일자리 시책사업으로 운영 중인‘골목호랑이 할아버지단’은 지난 2004년 발대식을 갖고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골목 환경 개선, 불법광고물 단속 및 주차질서 계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학교 앞 교통안전을 위해 애쓰는 호랑이할아버지가 계셔서 마음도 편하고 안정돼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한 초등학생의 편지가 전달돼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시 관계자는 “존경과 위엄을 갖춘 동네 어르신들이 골목골목에서 선도, 계도 활동을 펼쳐 기초질서를 확립하고 골목 안전 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인 일자리 시책사업으로 운영 중인‘골목호랑이 할아버지단’은 지난 2004년 발대식을 갖고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골목 환경 개선, 불법광고물 단속 및 주차질서 계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학교 앞 교통안전을 위해 애쓰는 호랑이할아버지가 계셔서 마음도 편하고 안정돼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한 초등학생의 편지가 전달돼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시 관계자는 “존경과 위엄을 갖춘 동네 어르신들이 골목골목에서 선도, 계도 활동을 펼쳐 기초질서를 확립하고 골목 안전 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