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의날…시민과 함께 정원박람회 출정식으로
순천시민의날…시민과 함께 정원박람회 출정식으로
by 운영자 2012.09.21
박람회 출정 퍼포먼스, 푸른음악회 등 옥내행사로
팔마문화제(10월12~14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시민의상 임동백씨(산업경제), 이인수씨(사회복지)
오는 10월15일 제18회 순천시민의날은 내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출정식처럼 치루어질 전망이다.
또 제30회 팔마문화제 행사도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총 출동하여 정원박람회의 예행 연습이라는 차원에서 시민들과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로 진행할 방침이다.
순천시민의날 추진위원회는 지난 19일 위원회를 열어 시민의날 행사와 팔마문화제 일정과 프로그램, 시민의상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옥내행사로 기념행사만 간소하게 치루어지며, 팔마문화제는 10월12~14일까지 3일간 갖게 된다.
순천시와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시민의날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박람회 출정 퍼포먼스, 푸른음악회 등으로 진행되며, 팔마문화제는 개막행사, 공연, 예술시장 및 전시 체험행사, 경연대회, 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시민의 상은 산업경제 부문에 임동백씨와 사회복지부문에 이인수씨 등 2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시민의날 행사의 시전행사는 정원박람회 공모팀인 외발자전거 시범경기와 의장대 공연을 갖게 되며, 그리고 각계인사와 4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기념식에 이어 내년 4월 6개월간 열리는 정원박람회 대장정 출정식을 알리는 박람회 출정 퍼포먼스가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이어서 대미를 장식하는 푸른음악회가 열린다. 푸른음악회는 서울 팝스오케스트라 와 초청가수 등이 함께하는 공연이 70분동안 진행된다.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팔마문화제는 지역문화예술단체, 박람회 공모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시민들이 참여해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첫날 시민의 노래자랑에 이어 정원박람회 공연팀 시연, 문화예술 경연,공연과 전시, 체험 등으로 순천의 문화 예술을 한껏 맛 볼 수 있게 된다.
특히 경연은 백일장, 미술사생대회, 한시백일장, 학생음악경연대회 등이 열리며, 예술시장은 도자기, 천연염색, 한지, 수공예와 고미술품 등 벼룩시장, 다문화가정과 함께 영화감상, 전통예절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시민의날 추진위원회 황금영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옥내행사로 간소하게 치루어지지만 내년 국제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화합과 단합 그리고 적극 참여를 유도하는 박람회 출정식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 kimhs5505@hanmail.net ]
팔마문화제(10월12~14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시민의상 임동백씨(산업경제), 이인수씨(사회복지)
오는 10월15일 제18회 순천시민의날은 내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출정식처럼 치루어질 전망이다.
또 제30회 팔마문화제 행사도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총 출동하여 정원박람회의 예행 연습이라는 차원에서 시민들과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로 진행할 방침이다.
순천시민의날 추진위원회는 지난 19일 위원회를 열어 시민의날 행사와 팔마문화제 일정과 프로그램, 시민의상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옥내행사로 기념행사만 간소하게 치루어지며, 팔마문화제는 10월12~14일까지 3일간 갖게 된다.
순천시와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시민의날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박람회 출정 퍼포먼스, 푸른음악회 등으로 진행되며, 팔마문화제는 개막행사, 공연, 예술시장 및 전시 체험행사, 경연대회, 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시민의 상은 산업경제 부문에 임동백씨와 사회복지부문에 이인수씨 등 2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시민의날 행사의 시전행사는 정원박람회 공모팀인 외발자전거 시범경기와 의장대 공연을 갖게 되며, 그리고 각계인사와 4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기념식에 이어 내년 4월 6개월간 열리는 정원박람회 대장정 출정식을 알리는 박람회 출정 퍼포먼스가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이어서 대미를 장식하는 푸른음악회가 열린다. 푸른음악회는 서울 팝스오케스트라 와 초청가수 등이 함께하는 공연이 70분동안 진행된다.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팔마문화제는 지역문화예술단체, 박람회 공모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시민들이 참여해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첫날 시민의 노래자랑에 이어 정원박람회 공연팀 시연, 문화예술 경연,공연과 전시, 체험 등으로 순천의 문화 예술을 한껏 맛 볼 수 있게 된다.
특히 경연은 백일장, 미술사생대회, 한시백일장, 학생음악경연대회 등이 열리며, 예술시장은 도자기, 천연염색, 한지, 수공예와 고미술품 등 벼룩시장, 다문화가정과 함께 영화감상, 전통예절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시민의날 추진위원회 황금영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옥내행사로 간소하게 치루어지지만 내년 국제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화합과 단합 그리고 적극 참여를 유도하는 박람회 출정식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 kimhs5505@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