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포스코패밀리사 사회공헌활동 우수상 수여

광양제철소, 포스코패밀리사 사회공헌활동 우수상 수여

by 운영자 2012.09.21

우수봉사단체로 단비봉사단ㆍ전남사랑봉사단 선정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9일, 올 상반기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 앞장선 포스플레이트 단비봉사단과 전남기업 전남사랑봉사단을 포상했다.

2010년 창단한 포스플레이트 단비봉사단은 임직원 185명이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12세대를 돌보며 지역의 아동센터 학습지 구매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 지역 노인복지시설 식사보조, 야외나들이 동반, 환경정리 등의 활동과 함께 옥곡신금영농법인과 자매결연을 하고 농번기 일손 돕기에도 참여하고 있다.

전남기업 전남사랑봉사단은 2005년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와 지원을 목적으로 창단해, 지역의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을 배달하고 순천 성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공연, 목욕봉사, 생필품 지원 등을 지속하고 있다.

또 태인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자매결연을 하고 벽지?도배, 전기용품 수리, 대문 보수 등 집수리 봉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매마을 농산물 구매, 농번기 일손 돕기, 마을행사 참여 등 자매마을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한 봉사단과 개인을 선발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광양제철소 생산기술부와 화성부에 단체포상을, 제선부 정재욱씨와 품질기술부 공공로씨에게 개인포상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