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태풍 피해복구에 177억원 투입
보성군, 태풍 피해복구에 177억원 투입
by 운영자 2012.09.21
보성군은 제14호 덴빈과 제15호 볼라벤 태풍으로 인한 피해 지역과 시설에 대해 피해 복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신속한 태풍피해 복구를 위하여 신명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율포국민관광지 수해복구 35억원 등 총 89개소에 177억 원을 들여 공공시설의 피해 복구 사업을 착수한다.
보성군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내린 집중호우와 연이어 북상한 태풍으로 139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강풍과 동반한 해일로 율포국민관광지 등의 공공시설물이 큰 피해를 입어 응급복구에 필요한 장비임차료 6000만원을 신속히 투입 긴급 안전조치를 취하여 2차적인 피해를 예방하고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수해복구사업의 국·도비 예산배정 지연에 따라 조기 발주 걸림돌을 미리 해소하기 위해 2012년 가용 예산을 활용해 지난 17일 하천, 도로, 수리 시설 등의 수해복구 사업 실시 설계용역을 발주하는 등 발 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신속한 태풍피해 복구를 위하여 신명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율포국민관광지 수해복구 35억원 등 총 89개소에 177억 원을 들여 공공시설의 피해 복구 사업을 착수한다.
보성군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내린 집중호우와 연이어 북상한 태풍으로 139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강풍과 동반한 해일로 율포국민관광지 등의 공공시설물이 큰 피해를 입어 응급복구에 필요한 장비임차료 6000만원을 신속히 투입 긴급 안전조치를 취하여 2차적인 피해를 예방하고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수해복구사업의 국·도비 예산배정 지연에 따라 조기 발주 걸림돌을 미리 해소하기 위해 2012년 가용 예산을 활용해 지난 17일 하천, 도로, 수리 시설 등의 수해복구 사업 실시 설계용역을 발주하는 등 발 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