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박람회장 ‘빅오쇼’ 추석 전 재개 불투명
여수박람회장 ‘빅오쇼’ 추석 전 재개 불투명
by 운영자 2012.09.25
태풍 산바로 시설물 파손 등 침수 피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인기몰이를 했던 빅오(Big-O)쇼의 추석 전 재개하는 문제가 태풍 등의 영향으로 불투명해 졌다. 여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12일 폐막한 빅오쇼에 멀티미디어 쇼를 추가하여 추석 전인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해 공연 재개를 무기 연기했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새로 선보일 빅오쇼는 공연시간을 종전 18분에서 45분으로 대폭 늘리고, 내용도 재미있게 보완했다. 하루 야간에 1회 공연하고, 관람료도 2만원대로 결정해 인접한 한화 아쿠아리움과 연계한 관람과 할인 요금체계도 마련했다.
그러나 지난 17일 내습한 ‘산바’로 인해 빅오 해상무대 일부 시설물과 전기장치 등이 파손 침수되는 등 피해가 나면서 공연을 무기 연기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태풍에 따른 해상무대 피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박람회장 시설물 철거작업에 따른 공연장 안전과 운영 문제 등도 연기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인기몰이를 했던 빅오(Big-O)쇼의 추석 전 재개하는 문제가 태풍 등의 영향으로 불투명해 졌다. 여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12일 폐막한 빅오쇼에 멀티미디어 쇼를 추가하여 추석 전인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해 공연 재개를 무기 연기했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새로 선보일 빅오쇼는 공연시간을 종전 18분에서 45분으로 대폭 늘리고, 내용도 재미있게 보완했다. 하루 야간에 1회 공연하고, 관람료도 2만원대로 결정해 인접한 한화 아쿠아리움과 연계한 관람과 할인 요금체계도 마련했다.
그러나 지난 17일 내습한 ‘산바’로 인해 빅오 해상무대 일부 시설물과 전기장치 등이 파손 침수되는 등 피해가 나면서 공연을 무기 연기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태풍에 따른 해상무대 피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박람회장 시설물 철거작업에 따른 공연장 안전과 운영 문제 등도 연기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