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광양시,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by 운영자 2012.09.26
광양복지재단 및 라이온스클럽 등 7000여만원 후원
광양시는 추석을 맞아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각계에서 보내준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은 전라남도, 광양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896만8000원으로 사회복지시설 20개소(소고기), 보훈가족 27세대(농협상품권), 가정위탁세대 등 어려운 이웃 271세대(현금 2만원)에 전달된다.
이외에도 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 5000만원으로 복지시설 55개소와 위기·틈새가정 50세대, 태풍피해가구 8세대에 백미 20kg 1080포를 각각 전달해 훈훈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
또 실제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가정에 지역의 단체, 기업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마로라이온스클럽에서 5가정에 150만원을, 신광양라이온스클럽에서 2가정에 100만원을,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는 20가정에 생필품(50만원)을, 착한동네 초록비누는 천연비누 150점을 희망복지지원팀에 지정기탁 방식으로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에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에 대하여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광양시는 추석을 맞아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각계에서 보내준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은 전라남도, 광양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896만8000원으로 사회복지시설 20개소(소고기), 보훈가족 27세대(농협상품권), 가정위탁세대 등 어려운 이웃 271세대(현금 2만원)에 전달된다.
이외에도 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 5000만원으로 복지시설 55개소와 위기·틈새가정 50세대, 태풍피해가구 8세대에 백미 20kg 1080포를 각각 전달해 훈훈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
또 실제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가정에 지역의 단체, 기업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마로라이온스클럽에서 5가정에 150만원을, 신광양라이온스클럽에서 2가정에 100만원을,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는 20가정에 생필품(50만원)을, 착한동네 초록비누는 천연비누 150점을 희망복지지원팀에 지정기탁 방식으로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에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에 대하여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