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내려가는 낚시찌 건지려던 50대 익사
떠내려가는 낚시찌 건지려던 50대 익사
by 운영자 2012.10.02
여수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고흥군 도화면 가화리 선착장에서 낚시하다 실종된 이모(50)씨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일행 2명과 선착장에서 낚시하던 중 떨어진 낚시찌를 회수하러 바다에 들어가 수영을 하다 허우적거리며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122구조대를 급파해 실종 2시간30분 뒤 수중에서 실종자를 인양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일행 2명과 선착장에서 낚시하던 중 떨어진 낚시찌를 회수하러 바다에 들어가 수영을 하다 허우적거리며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122구조대를 급파해 실종 2시간30분 뒤 수중에서 실종자를 인양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