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태풍 ‘산바’ 특별재난지역 선포
고흥, 태풍 ‘산바’ 특별재난지역 선포
by 운영자 2012.10.02
70억 피해 발생 … 조기에 예비비 지원
고흥군은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해 공공시설 89개소 65억,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352세대 4억8000만원 등 총 70억원의 피해가 발생돼 지난달 2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국고의 추가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27일 밝혔다.
고흥군의 피해 내용으로는 ▲주택 반파 2세대 ▲침수 11세대 ▲수산 증양식 시설 57개소 ▲과수낙과 등 농작물피해 129ha가 발생했으며 공공시설에서도 도양읍 봉암리 지방도 830호선 파손 등 89개소에 이른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사유시설의 주 생계수단인 농업, 어업,축산업에 대해 복구계획 수립과 동시에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예비비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 공공시설은 주민통행불편 지역과 국·도비가 반영된 사업을 우선 복구하고, 89개소 공공시설은 추경예산 및 2013년 본예산에 반영해 빠른 시일 내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자원봉사자, 군·경 공무원과 중장비 등을 투입해 비닐하우스 철거, 공공시설 등에 응급복구 추진 중이며, 사유시설 피해자 352세대에 대해서는 48억원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 성립 전 승인 및 예비비 지원을 통해 조기에 서민생활 주거안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은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해 공공시설 89개소 65억,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352세대 4억8000만원 등 총 70억원의 피해가 발생돼 지난달 2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국고의 추가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27일 밝혔다.
고흥군의 피해 내용으로는 ▲주택 반파 2세대 ▲침수 11세대 ▲수산 증양식 시설 57개소 ▲과수낙과 등 농작물피해 129ha가 발생했으며 공공시설에서도 도양읍 봉암리 지방도 830호선 파손 등 89개소에 이른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사유시설의 주 생계수단인 농업, 어업,축산업에 대해 복구계획 수립과 동시에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예비비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 공공시설은 주민통행불편 지역과 국·도비가 반영된 사업을 우선 복구하고, 89개소 공공시설은 추경예산 및 2013년 본예산에 반영해 빠른 시일 내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자원봉사자, 군·경 공무원과 중장비 등을 투입해 비닐하우스 철거, 공공시설 등에 응급복구 추진 중이며, 사유시설 피해자 352세대에 대해서는 48억원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 성립 전 승인 및 예비비 지원을 통해 조기에 서민생활 주거안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