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순천서 40대 자살 소동
<사건사고>순천서 40대 자살 소동
by 운영자 2012.10.04
‘밀린 임금 달라’
지난달 29일 오후 순천시 해룡면 한 공사 현장 10m 높이 철골구조물에서 A(40)씨가 자살소동을 벌여 119와 경찰이 출동했다.
A씨는 “밀린 임금을 달라”며 1시간 넘게 농성을 벌이다 주위 사람들의 설득 끝에 구조물에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난달 29일 오후 순천시 해룡면 한 공사 현장 10m 높이 철골구조물에서 A(40)씨가 자살소동을 벌여 119와 경찰이 출동했다.
A씨는 “밀린 임금을 달라”며 1시간 넘게 농성을 벌이다 주위 사람들의 설득 끝에 구조물에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